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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공개…아이유·변우석 설렘 가득한 '커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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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가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을 4월 10일 공개하기로 확정하고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평민 여성과 왕의 아들 남성이 계약 결혼으로 시작한 관계가 예상치 못한 감정으로 번져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순백의 비주얼 포스터는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계약 결혼의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표현하며 두 배우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케미스트리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가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4월 10일 공개를 확정하고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 10일 디즈니+ 공개를 확정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가 예상치 못한 감정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통해 설렘과 성장 그리고 유쾌한 재미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1세기 대군부인 커플 포스터. [사진=디즈니+] 2026.03.10 moonddo00@newspim.com

공개를 기념해 선보인 '희주'와 '이안대군'의 커플 포스터는 순백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선 두 사람은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도 미묘한 거리감을 드러내며,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 특유의 긴장감과 묘한 설렘을 동시에 자아낸다. 여기에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는 카피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계약 결혼을 선택한 두 인물의 결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려는 '희주'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속에서 조용히 숨죽여 살아온 '이안대군'이 서로를 통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아이유와 변우석이 섬세한 열연으로 완성한 입체적 캐릭터와 케미스트리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서로 다른 한계를 지닌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계약 결혼을 선택하고, 그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감정의 변화를 마주한다. 공개된 스틸 역시 다정함과 조심스러움이 공존하는 두 인물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해관계로 시작된 두 사람이 점차 서로의 세계를 마주하며 스스로의 삶을 선택해 가는 여정은 깊은 공감과 판타지적 카타르시스를 더하며 올봄 가장 특별한 로맨스를 완성할 전망이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세기의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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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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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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