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지역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권익구제 서비스다.

이번 상담은 청년문화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취업, 진로, 생활 속 고충 등 청년들의 실질적 고민을 중점으로 다룬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 외에 한국고용정보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협업기관 상담관이 참여해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희망자는 당일 현장에서 바로 접수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나 문의는 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의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니 고충이 있는 시민과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