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경북도, 해빙기 산사태 예방 '총력'....6585곳 취약지 일제 점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북도가 11일 해빙기 산사태 예방 점검반을 가동했다.
  • 도내 6585곳 취약지를 20일까지 316명 합동으로 점검한다.
  • 취약지역 관리와 대응체계 실태를 살피며 주민 홍보를 병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16명 규모 현장 합동점검반 가동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해빙기를 앞두고 최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산사태, 토사 등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해빙기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현장점검반'을 본격 가동하고 도내 6585곳의 취약지를 집중 점검한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경북도 주관으로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21개 시·군과 합동으로 오는 20일까지 집중 진행된다. 특히 지난 2월 23일부터 시작된 '2026년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점검'과 병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북도가 '해빙기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현장점검반'을 본격 가동하고 도내 6585곳의 취약지를 집중 점검한다.[사진=경북도] 2026.03.11 nulcheon@newspim.com

앞서 경북도는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장을 총괄로 한 5개 점검반과 시·군별 자체점검반을 포함 총 316명의 대규모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

점검반은 울릉군을 제외한 도내 21개 시군 전역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전 사전 준비 실태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 취약지역‧대피소 관리 현황▲실시간 대응 체계 구축 상황▲사방사업 추진 상황 등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보호에 초점이 밎춰져 있다.

또 경북도는 점검 과정에서 제도 개선 건의와 현장의 애로 사항을 적극 수렴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 도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최순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며 낙석이나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조치를 통해 여름철 우기 전 완벽한 대비 체계를 갖추겠다"면서 "도민들께서도 집 주변의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