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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워커블시티 조성 최종보고회…130km 걷기길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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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이 11일 워커블시티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 김산 군수 등 40여 명이 참석해 걷기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했다.
  • 무안 오감 삼백리 길 등 130㎞ 순환 보행로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 오감 삼백리 길' 등 5개 노선 포함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무안군이 지역 자연·문화자원을 활용한 걷기 중심 도시 조성에 나섰다.

무안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워커블시티 기본계획 및 기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걷기 네트워크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워커블시티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사진=무안군] 2026.03.11 ej7648@newspim.com

회의에는 김산 군수를 비롯해 실·과·단·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계획은 '무안의 이야기를 따라 한 바퀴로 연결되는 워커블 구경길'을 비전으로 세우고, 전 군을 순환하는 보행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했다. 9개 읍·면의 특성과 관광자원을 반영해 테마형 노선과 체류형 보행로 조성 방안도 포함됐다.

특히 광역 순환길인 '무안 오감 삼백리 길' 조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이 노선은 무안 종단 산악길, 홀통해안 둘레길, 강·산·해 연결길 등 5개 구간 총 130㎞ 규모로 계획됐다.

이 가운데 영산강–승달산–톱머리를 잇는 22㎞ 구간과 승달산 종단길 28㎞ 구간은 지역의 대표 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코스로 설계됐다.

군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향후 단계별 추진계획과 예산 확보 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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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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