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 내 연구용원자로인 '하나로'가 자동 정지됐다.
12일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하나로가 자동 정지됐다는 보고가 접수됐다.

하나로는 원자로보호계통 작동신호 발생으로 자동 정지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안전 정지상태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안위 대전지역사무소는 사건 발생 직후 현장 안전성을 점검 중이며 정확한 조사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