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조코비치, 드레이퍼에 역전패...BNP 파리바오픈 16강 탈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테니스 GOAT 노바크 조코비치가 12일 인디언웰스 BNP 파리바오픈 16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잭 드레이퍼에게 1-2로 패했다.
  • 조코비치는 2시간 36분 혈전 끝에 타이브레이커에서 탈락하며 10년 만의 우승을 노린 꿈을 접었다.
  • 드레이퍼는 팔 부상 복귀 후 조코비치를 꺾으며 타이틀 방어를 향해 8강에 진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알카라스·신네르는 8강 안착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테니스 GOAT'로 불리는 노바크 조코비치(세계 3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941만5725달러·약 139억원) 단식 16강에서 조기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단식 16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잭 드레이퍼(세계 14위·영국)에게 1-2(6-4 4-6 6-7<5-7>)로 타이브레이커 접전 끝에 패했다.

[인디안 웰스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오른쪽)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 단식 16강전이 끝난 후 잭 드레이퍼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3.12 football1229@newspim.com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이 대회 정상을 노렸던 조코비치는 왼손잡이 드레이퍼와 2시간 36분 혈전 끝에 패하며 조기 탈락했다. 마지막 타이브레이커에서 승부가 갈렸다.

조코비치는 이 대회 남자 단식에서 5회 우승했다.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와 함께 최다 우승자다. 조코비치는 호주오픈 준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대회에서 단독 최다 우승 기록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드래이퍼는 조코비치를 누르며 타이틀 방어를 향해 내달렸다. 지난해 9월 팔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조코비치를 꺾고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드래이퍼는 8강에서 다닐 메드베데프(세계 11위·러시아)와 격돌한다.

[인디안 웰스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드레이퍼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 단식 16강전 조바크 노코비치와의 경기에서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26.03.12 football1229@newspim.com

이 대회 1, 2번 시드를 받은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 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세계 2위·이탈리아)는 모두 8강에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캐머런 노리(세계 29위·영국), 신네르는 러너 티엔(세계 27위·미국)과 각각 4강 진출을 겨룬다.

같이 열리고 있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941만5725달러·약 139억원) 단식 8강 대진은 아리나 사발렌카(세계 1위·벨라루스)-빅토리아 음보코(세계 10위·캐나다), 린다 노스코바(세계 14위·체코)-탈리아 깁슨(세계 112위·호주), 이가 시비옹테크(세계 2위·폴란드)-엘리나 스비톨리나(세계 9위·우크라이나), 엘레나 리바키나(세계 3위·카자흐스탄)-제시카 페굴라(세계 5위·미국) 경기로 결정됐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