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사고 초기 유해 수습이 안된 이유와 1년이 넘게 방치된 경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번 사태에 책임 있는 관계자를 엄중히 문책하라"고 주문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또 "이번 사태에 책임 있는 관계자를 엄중히 문책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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