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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6년 3월 12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미성년자 유괴 시도 50대 체포
서울 양천경찰서는 한밤중 버스를 기다리던 미성년자에게 "택시비를 내주겠다"고 접근해 유괴를 시도한 50대 남성을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피해자가 수상함을 느끼고 자리를 피한 뒤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이 주변을 수색해 용의자를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구체적 범행 동기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남 보령 PC방 손님에 흉기 휘두른 업주 체포
충남 보령의 한 PC방에서 손님이 서비스 불친절을 항의하자 업주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에서 도주하던 업주를 체포하고, 특수상해 등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사전 다툼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원 팔달산 방화로 인한 산불·용의자 긴급체포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일대 팔달공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자, 경찰은 "누가 불을 지른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라이터 2개를 소지한 40대 남성을 발견해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방화 동기와 사전 준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 체험 중 3세 원아 손가락 절단 사고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토끼장 체험을 하던 3세 원아의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어린이집 원장 등 관계자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내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안전관리 인력 배치와 시설 구조, 보호자 동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 책임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차량 무시동 히터로 인한 화재·경찰 화재 원인 조사
충남 보령에서 승합차 안에 무시동 히터를 켜놓고 잠을 자던 50대 운전자의 차량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한 뒤, 경찰은 운전자가 차량 난방을 위해 사용한 무시동 히터에서 화기가 느껴졌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로 운전자가 화상을 입고 차량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해, 경찰은 과실 여부를 포함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백석대 기숙사 화재 대피
서울 서초구 백석대학교 기숙사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서초소방서는 인원 81명과 차량 21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소방은 약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고, 학생 등 수십 명이 대피했으나 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 잔불 정리와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