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황세주 의원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도의회에 따르면 이 감사패는 황 의원이 경기도 복지 서비스 질적 향상 및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통해 인정받은 결과다.
황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 행사 중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그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복지 현장의 문제와 도정 사이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결을 위한 조례 제정에 힘쓰며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고 전해진다.
감사패를 수상한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 복지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종사자들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이 감사패는 현장의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감정을 밝혔다.
그는 "복지는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사람이 있어야 제대로 이루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정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경기도의원에 당선된 바 있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는 안성시 제2선거구에서 재선 도의원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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