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소방본부가 TBN 광주교통방송에서 '한수현 소방관의 안전 tmi(Trust Me Information)'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코너는 오는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8시부터 약 3분간 진행된다. 핵심 안전 정보만를 전달하는 1인 브리핑 형식을 갖췄다.

한수현 전남소방본부 예방기획팀 소속 소방관이 한 주간 발생한 주요 재난 사례를 비롯해 맞춤형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가장 긴 해안선을 품고 있는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도민 밀착형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월요일 아침 출근길 라디오를 통한 3분의 투자가 도민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는 든든한 습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