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전국 사업장의 공공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 본사는 대강당, 운동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주차장 등 5개 시설을 주민과 단체에 대관한다.

신청은 '공유누리'(www.eshare.go.kr)를 통해 가능하며, 이용 일정 조정을 위해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공사는 서울·대구·광주 등 지역본부에서도 회의장과 주차장 등 시설을 개방한다.
지역별 이용 시간과 시설이 다르므로, 공유누리에서 확인 후 문의해야 한다.
공사 관계자는 "공공시설 개방으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