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13일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EBS와 충남교육청과 운영 점검했다.
- 운영 경과와 올해 계획을 공유하고 시설 환경을 살펴봤다.
- 학습 공간 활용과 학생 지원 방안 등 개선 의견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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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논산자기주도학습센터와 계룡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EBS 운영팀, 충청남도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현장 점검과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충청남도교육청, EBS 운영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운영 경과와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논산자기주도학습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한 뒤 계룡자기주도학습센터로 이동해 시설과 학습 환경을 살펴봤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학습 공간 활용 방안, 학습 기자재 관리, 학생 지원 방안 등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의견과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학습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학습용 기기 관리 및 지원, 장거리 통학 학생을 위한 지원 방안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의견들이 공유됐다.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지역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힘을 기르는 중요한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