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가 16일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 인구구조와 도시환경 변화를 분석해 중장기 정책을 마련한다.
-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유입 지원 등 과제를 도출해 통합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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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인구구조 변화와 도시 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중장기 인구정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정주 여건 개선▲청년 유입 및 정착 지원▲일자리 기반 확충▲생활인구 확대 등 실효성 높은 정책을 중심으로 정책 과제를 도출하고 부서 간 사업을 전략적으로 연계·통합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단기적 사업 중심의 분산된 인구정책을 통합된 전략 체계로 전환해 도시 성장에 따른 정주여건 관리와 시민 체감형 정책 실행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시장은 "도시 성장기에 접어든 의왕시의 인구정책은 수요 예측과 정주 여건 정비를 동시에 담아야 한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실질적이고 현장에서 작동가능 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