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17일 20일부터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을 전면 도입한다.
- 번호판 식별 개선과 관리 효율성 강화를 위해 크기 확대와 반사 성능을 높인다.
- 기존 차량은 지역 번호판 유지 가능하며 희망 시 교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오는 20일부터 국토교통부 등록번호판 기준 고시 개정에 따라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을 전면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은 번호판 식별 개선과 관리 효율성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에 오는 20일 이후 사용 및 재사용 신고하는 이륜자동차는 의무적으로 동일 규격의 전국번호판을 부착해야 한다.

특히 신규 번호판은 기존 대비 크기가 확대됐으며 반사 성능을 강화해 주야간 번호 식별성을 한층 높였다.
또 기존 이륜자동차 번호판에 표시되는 지역명을 삭제하고, 번호판글자색 또한 파란색에서 검정색으로 변경된다.
기존 등록 차량은 현재 사용 중인 지역 번호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며 소유자 희망 시 전국번호판으로 교체 가능하다.
황미라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도입으로 번호판 교체 비용을 절감하고 이륜자동차 등록을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