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8일 광주·전남은 흐리고 봄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이날 오후까지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 영향을 받겠다.

현재 시간당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하루 동안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북부는 5~20mm, 전남 남부는 10~30m다.
전날 오후 11시부터 이날 오전 6시 20분까지 누적 강수량은 ▲보길도(완도) 26.5mm ▲진도(레) 22.5mm ▲하의도(신안) 18.5mm ▲낙월도(영광) 15.5mm ▲광주 6.9mm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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