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명근 화성시장이 18일 기자회견에서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 화성특례시의 인구 107만 성장과 전국 1위 경쟁력을 강조했다.
- 이재명 대통령 철학 실천하며 시민 삶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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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빠르게 가장 넓게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든든한 국정 파트너가 바로 정명근과 화성특례시입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18일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장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명근 시장은 "인구수 107만 명, 종합 경쟁력 9년 연속 전국 1위, 출생아 수 전국 1위까지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게 이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으로 직접 증명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화성형 기본사회'부터 교통, 일자리,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적과 공약을 쏟아 냈다.
정 시장은 "이제 화성특례시는 전국 지자체가 본받고 싶어 하는 도시가 됐다. 화성특례시장으로서 경험한 4년은 출근길 정체구간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내 아이의 내일이 얼마나 더 안전해졌는지, 내가 사는 동네에 쾌적한 공원이 새로 만들어졌는지, 이 소박하지만 너무나 절실한 삶의 질문들에 대해 완벽하게 응답하는 시간이었다"며 현직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이어 "행정은 연습장이 아니다. 107만 시민의 삶은 결코 시험 무대가 될 수 없다. 화성의 골목 골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동탄의 출근길부터 서구 농어촌의 논밭과 갯벌까지 이 도시의 숨결을 몸으로 기억하는 사람, 화성의 지도를 머릿속이 아닌 가슴 속에 새기고 살아온 저 정명근은 화성의 성장을 멈추지 않고 지속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전도사로서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의 완성과 107만 특례시민의 내일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