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가 18일 하은호 군포시장을 6·3 지방선거 군포시장 단수추천했다.
- 공관위는 서류·면접 심사로 경쟁력·전문성·도덕성을 종합 평가해 단수추천했다.
- 하은호 시장은 시민 소통과 정책 추진으로 군포 발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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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18일 오후 제5차 회의에서 하은호(61년생) 현 군포시장을 6·3지방선거 군포시장 후보내정자로 단수추천을 결정했다.

6·3지방선거 군포시장 공천 후보내정자로 단수 추천된 하은호 군포시장은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박사로 전 한국 미래도시 연구소 소장, 전 인하 대학교 행적학과 초빙교수을 역임한 바 있다.
경기도당 공관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경쟁력과 전문성,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하은호 현 군포시장 단수추전을 했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민선 9기에도 군포 시민과 함께 미래 경쟁력을 완성하겠다"면서 "갈등 관리와 시민 소통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도시 재정비, 교통 개선, 산업 기반 확충 등 주요 정책들을 추진해 왔고 멈추지 않는 변화와 책임 있는 추진으로 군포의 새로운 발전 국면을 시민께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단수 추천된 공천 후보내정자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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