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일 국사편찬위원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 기념식은 지난 80년 성과를 돌아보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 최 장관은 축사에서 위원회의 헌신을 치하하고 교육부 지원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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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사편찬위 발전 적극 뒷받침"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국사편찬위원회 창립 제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최 장관은 오는 2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해 국사편찬위원회의 지난 80년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946년 3월 23일 경복궁 집경당에 설치된 국사관에서 출발한 국사편찬위원회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역할과 과제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국사편찬위원회 전·현직 임직원, 유관 단체장, 관련 학계 교수와 연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개식과 국민의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국사편찬위원회 홍보·역사 영상 상영, 공로패 및 장기근속 공로상 수여, 기념사와 축사, 케이크 커팅과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최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 연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한국사에 대한 대중적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국사편찬위원회의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사편찬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힐 계획이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