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3일 광산을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해졌다
- 임 후보는 1세대 IT전문가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을 지냈다
- 초창기 온라인서비스 기획과 경기도 정보화·미래성장정책을 두루 챙긴 디지털전문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임 후보는 광주 출신의 1세대 정보통신(IT) 전문가이자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을 지낸 인사다.

그는 1966년생으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사,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호서대 기술경영 박사를 졸업했다.
임 후보는 한국PC통신 하이텔 정보기획부, 나우콤 인터넷팀장, iMBC 미디어센터장 등을 거치며 초창기 온라인 서비스 기획과 미디어 플랫폼 구축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정치·행정 경험도 풍부하다. 성남시 정책보좌관으로 지방행정에 발을 들인 뒤 경기도 정보화정책관, 미래성장정책관,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를 역임하며 지역산업 육성과 디지털 전환 정책을 두루 챙겼다.
21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의 디지털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출마 전에는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이재명 정부의 인공지능(AI) 국가전략을 실무에서 총괄했다.
인공지능 거버넌스 구축, 소위 '소버린 AI' 논의, AI 반도체·데이터 인프라 전략 등 굵직한 어젠다를 다뤘다는 평가가 나온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