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사회서비스원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가 19일 제5기 비둘기모니터링단을 위촉했다.
- 신규 14명 위촉으로 총 28명 모니터링단이 1년간 활동한다.
- 설문과 점검으로 서비스 품질 검증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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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재)전남도사회서비스원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비둘기모니터링단' 활동을 시작했다.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전남 도내 교통약자이동지원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5기 비둘기모니터링단' 위촉식과 교육을 열고 신규 요원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인원을 포함해 총 28명의 모니터링단이 활동한다.
비둘기모니터링단은 향후 1년간 구조화된 설문조사와 현장 점검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 종사자 친절도,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센터는 심층 인터뷰를 병행해 도내 전 지역의 운영 문제와 불편사항을 세밀히 파악할 방침이다.
앞서 제4기 모니터링단은 장애인특장차량 운전원 네임택 부착과 이용자 앱 내 대기순번 확인 기능 도입 등 시스템 개선을 이끌어 내며 이용편의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신미경 원장은 "이용자 참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해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는 전남도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도내 22개 시·군의 장애인콜택시 254대, 임차택시 5대, 바우처택시 710대를 통합 관리하는 콜센터를 운영 중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