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다주택자 규제 부담 낮추는 '파크로쉬 서울원'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다주택자 20일 주거 자산 분리 움직임 나타냈다.
  • 50·60대 다주택 규제 부담에 민간임대 주목받았다.
  • 파크로쉬 서울원 4월 공급 웰니스 서비스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부담과 규제 환경이 지속되면서, 주거와 자산 운용을 분리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는 한시적으로 유예된 상태지만, 이 조치는 오는 5월 종료될 예정이다. 유예 종료 시 중과세가 다시 적용되며 다주택 보유에 따른 세금 부담이 확대될 전망이다. 보유세 부담과 대출 규제 등도 다주택자들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주거 전략 변화가 감지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거를 '보유 자산'이 아닌 '이용 자산'으로 접근하려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자산은 유지하면서 거주 방식만 전환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주택을 보유한 50~60대 비중이 높다는 점도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통계청의 '2024년 주택소유통계(2024년 11월 기준)'에 따르면, 연령대별 2주택 이상 보유 비율은 50대와 60대가 각각 17.9%로 가장 높았다. 자산 축적이 완료된 중장년층은 다주택 규제 방침에 직접 영향을 받는 수요층으로, 기존 주택은 자산으로 유지하면서 실제 거주는 별도로 선택하려는 경향이 나타난다.

이 때문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거나 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 상품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민간임대 방식의 주거시설이 있다.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되는 구조를 통해 세금 부담을 줄이면서 안정적 거주가 가능해, 자산 관리와 주거 생활을 분리할 수 있다.

[이미지=파크로쉬 서울원]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파크로쉬 서울원'도 이러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4월 공급 예정인 '파크로쉬 서울원'은 광운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지 내 2개 동, 최고 49층, 총 76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민간임대와 웰니스 주거 서비스를 결합한 모델로, 주택 보유 부담은 낮추고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은 민간임대 방식으로 자산 관리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50~60대 자산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운영으로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며, 자산은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는 선택지로 평가된다.

또한 '파크로쉬 서울원'은 웰니스 라이프 케어 중심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호텔식 식사, 하우스키핑, 컨시어지 서비스와 의료 연계를 통한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이를 위해 서울아산병원, 노원을지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응급 상황 대응 및 진료 연계 체계를 구축하며, 파크하얏트 서울과 안다즈 강남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컨시어지와 호텔식 식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 15만㎡ 규모 '서울원' 복합단지 내 조성돼 주거, 호텔, 쇼핑몰, 오피스 등 도시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km 내 일과 주거, 문화, 휴식이 연결되는 도시 구조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 구현을 목표로 한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VIP 라운지를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제로 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