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보육연합회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 장경임 전 회장 노고를 감사하고 강원미 신임 회장을 축하했다.
- 보육 현장 여건 개선을 위한 의회 강력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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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이 경기도 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보육 현장의 여건 개선을 위한 의회 차원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21일 도의회에 따르면, 김진경 의장은 지난 20일 오후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제2·3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연합회 대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신구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 연합회를 이끌며 보육 현장을 위해 힘써주신 장경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을 위한 헌신은 경기도 보육 현장의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고 전임 회장을 격려했다.

이어 새롭게 중책을 맡은 강원미 신임 회장에게는 "시흥 보육의 리더로서 쌓아온 소중한 경험이 경기도 전체 보육 현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특히 김 의장은 어려운 보육 환경 속에서도 사명감을 잃지 않는 관계자들을 향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웃음 하나를 바라보며 묵묵히 자리를 지켜오신 여러분을 위해 경기도의회도 더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으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새로운 리더십을 바탕으로 도내 영유아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