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22일 리더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대입진학지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워크숍은 2027~2028학년도 대입 전형 변화에 대비해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도교육청은 리더교사 선발 확대와 지역 네트워크 강화로 진학 지원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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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대입 전형의 급격한 변화에 발맞춰 도내 고등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진학 지도 체계 강화에 본격 나섰다.

2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7~2028학년도 대입 전형 변화를 앞두고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리더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선도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2026 경기진학교육 정책 실행계획 안내 ▲2027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 ▲대입진학상담 방법론 등 실무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참여해 ▲서울대 역량중심 면접평가 분석 ▲동국대 2028학년도 대입전형 분석 등 심도 있는 입시 전략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교육청은 올해 리더교사 선발 인원을 확대하고, 분과별 협의회를 통해 지역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등 진학 지원 체계의 양적·질적 확대를 꾀할 방침이다.

김영숙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대입 전형 변화의 분기점에서 리더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 개개인의 미래 실현을 도울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진학지도 역량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