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림이 23일 익산 금마저수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 임직원 40명이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와 쓰레기 수거와 원앙 서식지 정화를 했다.
- 수자원 보전과 ESG 실천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직원 참여 ESG 경영·지역사회 협력 강화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수자원 보호와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현장 활동에 나섰다.
하림은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와 서동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금마 농촌테마공원 주차장 일대에서 임직원 40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단체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와 함께 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와 원앙 서식지 보호구역 정화에 힘을 보탰다.
하림은 2016년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을 창설한 이후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자원 보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사업장 인근 하천 정화와 수자원 절감 노력 등 다양한 ESG 실천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금마저수지는 미륵산과 용화산에서 발원한 청정수 자원을 바탕으로 '서동축제'가 열리는 지역 명소다. 천연기념물 원앙을 비롯해 물닭, 흰뺨검둥오리, 민물가마우지, 청둥오리, 노랑부리저어새, 수달, 가창오리 등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수자원 보호와 생태계 보전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