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10개 업소에 '중소 식품제조업소 맞춤형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자인 개발은 성남시가 공모로 선정하는 전문업체가 맡아 대상업소의 기업 이미지(CI. Corporate Identity), 브랜드 이미지(BI. Brand Identity), 제품 포장 중에서 1개 디자인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업체당 250만원 상당의 개발비용을 투입해 각 기업이 원하는 디자인을 개발해 준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기준 성남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하고 있으면서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을 충족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다.
지원받으려면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서(시 홈페이지→공고)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회사 소개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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