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앱코가 21일 패드뱅크 전국 학급 12만대 보급했다고 밝혔다
- 패드뱅크는 교육청과 5000대 공급 계약 맺고 추가 지역 보급 준비 중이다
- 앱코는 2018년 도입 장비 교체 수요로 2027년부터 성장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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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앱코가 스마트 단말기 충전보관함 '패드뱅크(PadBank)'의 전국 초·중·고 학급 누적 보급량이 약 12만 대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시장 점유율은 약 70% 수준이다.
패드뱅크는 교실 내 다수의 교육용 스마트기기를 동시에 충전·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전남교육청 약 2500대, 광주교육청 약 1300대를 포함해 강원·부산교육청 등과 총 5000대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충남·대구 등 추가 지역에서도 보급 사업을 준비 중이다.
앱코는 2018년부터 보급된 충전보관함 및 스마트기기의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27년부터 본격적인 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자회사 앱코퍼블릭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LED 안내전광판 및 디스플레이 등을 직접 제조·공급하고 있다.
앱코 관계자는 "교육청 수주 확대와 교체 수요에 적극 대응해 스마트 스쿨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