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사랑장학재단이 23일 청소년 교육비 지원 사업 학생을 4월 6일까지 모집했다.
- 중고생과 학교 밖 청소년 56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280명은 조기 마감됐다.
- 수강료 선결제 후 출석률 80% 이상 시 최대 50만 원 환급하며 진로 탐색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과·예체능·직업 교육비 지원과 학습 관리 체계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익산사랑장학재단이 청소년 교육비 부담 완화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지역으뜸인재 육성사업' 참여 학생을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5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공개 모집 280명은 조기 마감됐다. 나머지 280명은 학교장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의 추천으로 선발된다.

선발된 학생은 교육기관 수강료를 선결제한 뒤, 출석률 80% 이상 시 증빙서류를 제출해 최대 50만 원을 환급받는다. 올해부터는 교과·예체능·직업 교육기관 수강료와 개별 컨설팅 비용 지원으로 기존 진로·진학 컨설팅 중심에서 선택권을 확대했다.
재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학생 학습 상황을 관리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이나 익산시청 교육협력과(063-859-5820)를 통해 안내한다.
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성장과 정착을 위한 교육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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