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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의사 복서' 서려경, 2전3기 끝 아시아 챔피언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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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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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려경이 21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노르즈를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꺾었다.
  • WBA 여자 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 소아과 의사 출신으로 2전3기 끝에 부상 속 승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소아과 의사 복서' 서려경(35·천안BEAT손정오복싱)이 아시아 정상 자리에 올랐다. 서려경은 지난 21일 충남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노르즈 구로(필리핀)와의 WBA(세계복싱협회) 여자 미니멈급(47.6㎏)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전에서 심판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3년 7월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한국챔피언에 올랐던 서려경. [사진 =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2026.03.23 psoq1337@newspim.com

서려경은 2전3기 끝에 웃었다. 평소 환자를 돌보면서도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챔피언에 도전했던 그는 2024년 3월 여성국제복싱협회(WIBA) 타이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월 WBA 세계 챔피언전에서도 패하며 아쉬움을 삼킨 바 있다. 하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는 경기 중 눈 주변이 찢어지는 부상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끝에 승리해 감격스러운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통산 전적은 14전 10승(7KO) 1패 3무다.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현직 의사로 환자들을 돌보는 서려경은 선배 의사의 추천으로 복싱을 시작해 2019년 프로 복서로 정식 데뷔했다. 2020년 프로무대에 뛰어들어 3년 만에 2023년 7월 'KBM 3대 한국타이틀매치'에 출전해 임찬미 선수를 8라운드 38초 만에 TKO로 물리치고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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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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