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올러 8K 삼진쇼+김도영 첫 멀티히트' KIA, 삼성에 2-1 진땀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가 24일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올러의 4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 KIA는 1회와 4회에 각각 1점씩 선취점과 추가점을 뽑아 경기를 주도했다.
  • 삼성은 7회말 1점을 추격했으나 결정력 부족으로 동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 연승·연패 없는 '퐁당퐁당'으로 시범경기 마무리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수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KIA가 선발과 불펜의 안정적인 투구를 앞세워 삼성을 꺾고 시범경기 최종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KIA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삼성을 2-1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KIA의 외국인 투수 올러가 24일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03.24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KIA는 4승 2무 6패로 시범경기를 마쳤고, 삼성은 6승 6패로 정확히 5할 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삼성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모든 2연전을 1승 1패로 마치는 이른바 '퐁당퐁당' 흐름을 이어갔다.

KIA는 경기 초반 상대 실수를 틈타 선취점을 뽑았다. 1회초 선두타자 김호령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김도영의 안타로 1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어 상대 포일로 2, 3루 기회를 잡았고, 해럴드 카스트로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 김호령이 홈을 밟으며 1-0으로 앞서갔다.

KIA는 4회초 추가점을 뽑으며 격차를 벌렸다. 선두타자 박민의 안타를 시작으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이창진이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2-0을 만들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아담 올러의 호투가 돋보였다. 올러는 4이닝 동안 2안타 3볼넷 8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압도했다. 최고 시속 154km의 포심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슬러브를 앞세워 삼진을 쓸어 담으며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KIA는 5회부터 불펜을 가동하며 지키기에 들어갔다. 조상우, 김범수, 성영탁, 전상현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리드를 지켰다. 특히 필승조 투수들이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삼성 타선의 추격을 최소화했다.

[서울=뉴스핌] KIA의 김도영이 24일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03.24 wcn05002@newspim.com

삼성은 경기 후반 반격에 나섰다. 7회말 2사 이후 이재현과 김성윤의 연속 안타로 기회를 만들었고, 구자욱이 적시타를 터뜨리며 1-2로 추격했다. 이어 르윈 디아즈의 볼넷으로 2사 만루까지 이어졌지만, 후속 타자가 범타로 물러나며 동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후 삼성은 끝내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KIA는 9회말 마무리 정해영이 등판해 삼자범퇴로 경기를 끝내며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KIA 타선에서는 김도영이 3타수 2안타로 활약하며 시범경기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카스트로와 이창진이 각각 타점을 올리며 승리에 기여했다.

반면 삼성은 타선이 8안타와 6볼넷을 얻어내고도 단 1득점에 그치며 결정력 부족을 드러냈다. 김성윤이 3안타로 분전했고, 구자욱이 타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삼성 선발 오러클린은 3.1이닝 5안타 2실점(1자책)으로 무난한 투구를 펼쳤고, 이후 육선엽, 백정현, 이승현, 배찬승, 미야지 유라, 김재윤이 이어 던지며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특히 백정현은 오랜만의 1군 등판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