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5일 대한해운(005880)에 대해 'P/B 0.3배, 안정적 현금흐름'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대한해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대한해운(005880)에 대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2,072억원. 벌크선 시황 호조, 장기 계약 기반 이익 안정성 유지 전망. P/B 0.3배 미만으로 절대적으로 낮다: 대한해운의 현재 P/B는 0.3배 미만이고, 현재 보유 현금성 자산이 3,500억원으로 시가총 액(7,500억원)의 47%에 달한다. 현재 글로벌 벌크선사의 P/B가 0.9배까지 상향되었음을 감안하면 절대/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주주환원인데, 해운 사는 선박 매입시 대규모 Capex가 동원되기 때문에 내부 유보 현금이 필요하나 대한해운의 경우 과거 평균 현금성 자산의 3배 이상을 보유하게 되었기 때문에 주주환원을 시행할 여력이 충분하다. 최근 “주가 누르기 방지법” 발의 등 상장사에 대한 주주환원 요구가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향후 제고된 주주환원을 기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대한해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대한해운(005880)에 대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2,072억원. 벌크선 시황 호조, 장기 계약 기반 이익 안정성 유지 전망. P/B 0.3배 미만으로 절대적으로 낮다: 대한해운의 현재 P/B는 0.3배 미만이고, 현재 보유 현금성 자산이 3,500억원으로 시가총 액(7,500억원)의 47%에 달한다. 현재 글로벌 벌크선사의 P/B가 0.9배까지 상향되었음을 감안하면 절대/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주주환원인데, 해운 사는 선박 매입시 대규모 Capex가 동원되기 때문에 내부 유보 현금이 필요하나 대한해운의 경우 과거 평균 현금성 자산의 3배 이상을 보유하게 되었기 때문에 주주환원을 시행할 여력이 충분하다. 최근 “주가 누르기 방지법” 발의 등 상장사에 대한 주주환원 요구가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향후 제고된 주주환원을 기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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