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민 경기도의원이 25일 광명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 최 의원은 광명시민에 실력으로 보답하며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 현안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슬로건 '광명이 키운, 광명을 키울 최민'으로 토박이 정체성과 정책 전문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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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최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은 25일 광명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 직후 "광명에서 나고 자란 저 최민을 키워주신 광명시민들께 실력과 결과로 보답할 준비를 마쳤다"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동력 삼아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 등 광명의 운명을 결정지을 핵심 현안들을 완성하겠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최 의원은 이번 선거의 슬로건으로 '광명이 키운, 광명을 키울 최민'을 내걸었다. 광명에서 자란 '토박이'라는 정체성과 국회 백재현·임오경 의원실 비서관 출신의 정책, 정무 역량,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현역 도의원이라는 전문성을 하나로 묶어 광명 발전을 견인할 '검증된 일꾼'임을 강조하겠다는 구상이다.
최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道 교육청 예산 등 임기 내 총합 396억 원 규모의 도비 예산 확보▲광명 스피돔 스포츠복합센터 건립 확정, 그리고 시민과 함께▲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전면 백지화에 성과서는 등 초선 의원으로서는 이례적이고 압도적인 성과를 일궈내며 자타공인 '정책通'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최 의원은 이번 재선 도전을 통해 광명의 미래 지도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다. 그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광명의 100년 먹거리를 설계하는 일"이라며 "경기도정과 광명시 행정을 톱니바퀴처럼 맞물리게 하고, 필요하다면 중앙정부의 지원까지 이끌어내는 강력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내 유일 전후반기 내내 도의회 민주당 정책위원을 역임한 도정 장악력을 바탕으로, 우리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는 '자족도시 광명'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최 의원은 조만간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구체적인 공약 발표를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