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은행이 25일 지난달 10일 KJB셀렉트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했다.
- 기존 5종 대출을 통합해 선택형 우대금리 최대 0.80%를 제공한다.
- 모바일 앱으로 확인하고 취약계층에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광주은행이 고객 선택권을 강화한 새로운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내놨다.
광주은행은 고객 편의성과 금융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영업점 전용 신상품 'KJB셀렉트 주택담보대출'을 지난달 10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에 개별 운영하던 주택담보대출 5종을 하나로 통합·간소화해 이용 절차를 단순화하고, 상품 구조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였다. 은행 측은 "복잡한 상품 체계를 정리해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KJB셀렉트 주택담보대출'은 고객이 자신의 금융거래 유형에 따라 우대금리 조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객은 ▲직장인형 ▲사업자형 ▲주거래형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기준 충족 시 최대 연 0.8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충족 여부는 모바일 앱 '광주와뱅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해 금리 적용의 투명성을 높였다. 또한 ▲다자녀가구(3자녀 이상) ▲한부모가구 ▲장애인가구 등에는 연 0.20%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해 포용금융 실천에도 나섰다.
광주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와 함께 기존 주택담보대출 5종의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
김형석 광주은행 데이터상품전략부장은 "고객 중심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