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27일 정책공약집을 발간했다.
- 낡은 정치 청산과 투명행정으로 군민주권 시대를 연다.
- RE100 산업 유치와 AI 농업 등 5대 비전으로 돈 버는 강진을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돈을 버는 강진군! 답을 내는 김보미!'를 슬로건으로 내건 정책공약집을 발간했다. 강진의 행정 혁신과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종합 구상 160쪽이 담겼다.
김 예비후보는 27일 "낡은 정치와 폐쇄적 행정을 청산하고 '투명한 정보공개와 주민참여로 이끄는 진정한 군민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집은 ▲3대 추진전략 ▲5대 핵심분야 ▲62개 세부 공약으로 구성됐다.

3대 추진전략으로는 ▲정보공개 중심의 투명행정 정착 ▲민원365 시스템을 통한 행정혁신 ▲주민심사·예산참여 플랫폼 구축이 제시됐다.
김 예비후보는 "20조 원 규모의 강진 대전환 예산이 예고된 상황에서 밀실행정을 지속하면 기득권이 이익을 독식하게 된다"며 "계약과 집행 전 과정을 공개하는 '유리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5대 핵심 비전에는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군민 배당(햇빛·바람연금) 제도 ▲AI 농업 시범단지 및 청년 스마트팜 ▲복지 자동지급 시스템과 AI 돌봄망 ▲강진만 생태 치유벨트 및 체류형 관광도시 육성 ▲수요응답형 버스(DRT)·청년 리턴랩 등의 공약이 포함됐다.
김 예비후보는 "신청하지 않아도 지원받는 복지, 카드 하나로 해결되는 통합 복지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며 "지방소멸 위기를 막고 강진을 '돈 버는 군'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깨끗한 도덕성과 준비된 정책 역량'으로 군민에게 투명하고 잘사는 강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공약집은 지역 지정 판매처와 선거사무소에서 확인 가능하며, 주요 공약은 온라인 '김보미의 약속' 시리즈 형태로 공개되고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