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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경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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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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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충북지사 후보 1차 경선을 실시했다.
  • 노영민·신용한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 결선 투표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북의 미래 vs 세대교체"... 4월 2~4일 최종 승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경선이 '양자 대결'로 좁혀졌다.

28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민주당 충북지사 1차 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없어 노영민(3선 의원 출신)·신용한(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9일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백운학 기자] 2026.03.09 baek3413@newspim.com

당규에 따라 구체적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결선 투표는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경선은 노·신 두 예비 후보 외에 송기섭 전 진천군수, 한범덕 전 청주시장이 참여한 4파전 구도로 치러졌다.

노영민 예비후보는 19대부터 21대까지 3선을 지낸 중진 정치인으로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이번 결선 진출에 대해 노 후보는 "당원과 도민의 압도적인 성원 덕분에 결선에 올랐다"며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경쟁을 넘어 하나의 팀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겠다"며 "충북 변화의 주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12일 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충북도청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백운학 기자] 2026.03.12 baek3413@newspim.com

반면 신용한 예비 후보는 경제전문가이자 기업가 출신으로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그는 "과거의 낡은 사고와 구태로 충북이 퇴행할 것인지,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가 이번 결선의 핵심"이라며 "이념을 넘어 실용으로, 정쟁을 넘어 민생으로 체질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 '충북 주도 성장 시대'를 열겠다"며 세대교체론과 정책 실용론을 함께 내세웠다.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선출은 이번 결선 결과로 확정된다. 본선에서는 국민의힘 후보와의 양자 대결이 가시화되면서 충북 정치의 세대 교체 여부가 달릴 전망이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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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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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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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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