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무섭게 질주하는 '정효볼'... K리그2 수원 삼성, 9년 만에 5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수원 삼성이 28일 용인전에서 1-0 승리했다.
  • 페신이 전반 4분 헤더 결승골로 선제득점했다.
  • 5연승(승점 15)으로 단독 선두를 굳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페신 결승골로 용인에 1-0 승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리그2 수원 삼성이 개막 5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수원 삼성은 28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수원 삼성의 페신이 28일 열린 용인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3.28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수원은 개막 이후 5전 전승(승점 15)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앞서 창단 첫 개막 4연승을 달성했던 수원은 이를 5연승으로 늘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K리그에서 5연승을 기록한 것은 2017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경기의 결승골은 시작과 동시에 터졌다. 전반 4분, 브루노 실바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신이 문전에서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 한 방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기선을 잡은 수원은 이후에도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전반 중반에는 양 팀의 신경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며 경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전반 21분 경합 과정에서 양 팀 선수들이 충돌하며 나란히 경고를 받는 장면도 나왔다.

용인도 반격을 시도했다. 전반 7분 신진호의 프리킥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고, 이후에도 몇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부족했다.

후반 들어서도 수원의 흐름은 이어졌다. 수원은 추가골을 노리며 공세를 이어갔지만, 결정적인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용인은 경기 막판 총공세에 나섰다. 후반 28분 유동규가 페널티지역에서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 역시 골키퍼에게 막히며 동점 기회를 놓쳤다. 끝까지 수원 골문을 두드렸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결국 경기는 수원의 1-0 승리로 마무리됐다. 수원은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안정적인 수비력까지 더하며 공수 균형이 완성된 모습을 보여줬다.

반면 K리그2에 첫 발을 내디딘 용인은 5경기에서 2무 3패(승점 2)에 그치며 창단 첫 승을 또다시 다음으로 미뤘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