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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8일 오전 중랑천 월릉교에서 열린 '쓰레기 없는 노원느린달리기 대회'에 참석해 출발을 알리는 징을 울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기록, 순위, 쓰레기‘가 없는 이른바 ’3무(無) 비경쟁 방식‘으로 개인의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기보다는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완주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는 비경쟁 대회로 치러졌으며 특히 쓰레기 없는 대회로 개최되어 이목을 끌었다. LED전광판, 손수건을 활용한 배번호판, 다회용컵, 장바구니 등으로 환경의 가치를 동시에 전했다. 이번 대회는 중증장애를 가진 여성 자조모임 ’아띠‘, 건강리더와 어르신,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등 다양한 300여명 참가해 배려와 동행의 가치를 더해 행사를 빛냈다. [사진=노원구청] 2026.03.28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