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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0% 할인"…신세계그룹, 계열사 총출동 '랜쇼페' 내달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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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그룹이 29일 다음달 1일부터 랜더스 쇼핑페스타를 시작한다.
  • 스테이크와 참외 40% 할인, 오메가3와 비타민 특가 판매한다.
  • 노브랜드버거 세트 4700원, 스타링크 20% 할인과 현장 이벤트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테이크 40% 할인, 계란1판 5450원
최저가 비타민, 로보락 특가 판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신세계그룹이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가 다음 달 1일 시작된다. 

29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랜쇼페는 가성비 외식 메뉴, 생필품, 패션 등 고객 일상을 이루는 다양한 상품들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세계그룹 주요 계열사가 총출동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가 다음달 1일 시작된다. [사진=신세계그룹]

 

이번 행사에서는 두께를 살린 '헤비앤텐더 스테이크' 립아이와 뉴욕스트립 등 6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참외는 전 품목을 40% 할인해 선보인다.

건강기능식품도 특가로 마련됐다. 'RTG 오메가3'는 1만7,980원, '멀티비타민'은 2만7,980원에 판매되며,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삼성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상품은 해외 직소싱을 통해 동일 스펙 대비 최저가를 목표로 기획됐다.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는 조선호텔과 협업해 살치살 5+1팩과 LA갈비, 육개장, 떡갈비로 구성된 '3종 페스타' 등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외식 상품도 눈길을 끈다. 노브랜드버거는 '어메이징 더블 랜쇼페 에디션' 라지 세트를 애플리케이션 쿠폰 적용 시 4700원에 판매한다. 이는 기존 대비 약 35% 할인된 가격이다.

'신세계와 함께하는 미식 여행'을 테마로 한 '2026 랜슐랭가이드'도 진행된다. 이마트는 '미나리삼겹살'을, 조선호텔은 '봄 시즌 애프터눈 티세트'를 선보이며, 스타벅스는 KBO와 협업한 한정 메뉴를 출시한다.

이마트24는 손종원 셰프와 협업해 'Day off 시리즈' 간편식을 출시한다. 도시락, 김밥, 샌드위치 등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식품관과 식당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 할인 쿠폰팩을 마련했으며, JW메리어트호텔은 뷔페 식사권을 2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색 상품도 주목받는다. 지마켓은 '로보락 S10'을 하루 특가로 164만원에 선보이며, 추가 할인 쿠폰과 카드 혜택도 제공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초고속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 단말기'를 20% 할인 판매한다.

스타벅스는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구단별 텀블러와 머그를 출시하고, '럭키7 쿠폰팩'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SSG닷컴은 최대 12% 할인 쿠폰과 장보기 지원금을 지급하며, W컨셉은 패션·뷰티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스타필드 하남과 수원에서는 유명 셰프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서는 공연과 체험형 콘텐츠가 진행된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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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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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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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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