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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유망 스타트업 발굴 공모전 개최…동반성장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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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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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이 30일 서울경제진흥원과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
  • 건설 AX 등 6개 분야로 문제 해결형과 자율 제안형 지원을 받는다.
  • 4월 19일까지 접수해 6월 말 10개 내외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주최…내달 19일까지 6개 분야 모집
설립 7년 이내 법인 대상…초격차 12대 분야는 10년 이내까지 허용
6월 말 10개 내외 선발해 기술검증 및 사업화 지원금 등 파격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서울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SEOUL STARTUP OPEN INNOVATION)'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설 AX, 미래 주거, 라이프스타일,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건설기술 등 총 6개다. 지원자는 제시된 과제에 대한 해결 가능성을 검증하는 '문제 해결형'과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한 후 적용성을 검증하는 '자율 제안형' 중 한 가지 유형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포스터 [사진=현대건설]

지원 대상은 해당 분야의 혁신 기술 및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 중 공고일 기준 법인 설립 7년 이내의 기업이다. 단, 정부의 초혁신 경제 기조를 반영해 선정한 초격차 12대 분야의 경우 10년 이내 설립한 스타트업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19일까지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현대건설은 서류 및 대면 심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말 총 10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기술검증(PoC) 기회 및 사업화 지원금 제공, 공동 상품개발 및 신규사업 검토, 후속 연계 지원사업 참여 기회 제공, 글로벌 진출 기회 제공, 투자 검토, 데모데이 및 전시회 참여를 통한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4년간 매년 공모전을 통해 총 47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검증을 진행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기술 및 상품 개발, 연구개발(R&D), 현장 적용, 공동 사업화, 지분 투자 등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스타트업과의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우수한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대건설의 현업 부서가 본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며 "유망 스타트업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고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토대를 계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1.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의 모집 분야와 지원 유형은 어떻게 되나요?
A. 건설 AX, 미래 주거, 라이프스타일,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건설기술 등 총 6개 분야입니다. 지원 유형은 제시된 과제를 해결하는 '문제 해결형'과 자유롭게 주제를 제안하는 '자율 제안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Q2. 이번 공모전에 지원할 수 있는 스타트업의 자격 요건은 무엇인가요?
A. 해당 분야 혁신 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 중 공고일 기준 법인 설립 7년 이내의 기업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단, 딥테크 중심의 초격차 12대 분야에 해당하는 스타트업은 설립 10년 이내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Q3. 서류 접수 기한과 지원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지원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4월 19일 일요일까지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Q4. 최종 선발 일정과 선발 규모는 어떻게 계획되어 있나요?
A. 현대건설은 서류 심사와 대면 심사 과정을 거쳐 올해 6월 말에 총 10개 내외의 유망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할 예정입니다.

Q5.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요?
A. 기술검증(PoC) 기회와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받게 됩니다. 또한 공동 상품개발 검토, 글로벌 진출 기회, 투자 검토는 물론 데모데이 및 전시회 참여를 통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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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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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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