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보은군의회는 30일 제418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4일부터 7일간 진행된 제41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의회는 이번 회기 중 행정운영위원회와 산업경제위원회를 통해 조례안 및 보고안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예산 조정은 지난 27일 계수조정을 거쳐 30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본회의에서 의결된 주요 안건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보은군 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 학습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 조례안 ▲청년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안 ▲청년마을 공유주거 민간위탁 동의안 ▲평생학습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보은읍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이음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청소년활동 진흥 조례안 ▲결초보은 문화누리관 조례 일부개정안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용천산 공원화 조성사업) ▲행복보금자리 주택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13건으로,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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