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UG가 31일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 최인호 사장 취임 후 첫 공식 대화로 상생 노사문화를 공감했다.
- 안전교육 확대, IT 교육장 신설, AX·ESG 추진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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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Harmony HUG)'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공식 노사 대화 자리다.
이날 노사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생의 노사문화'가 핵심 기반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양측은 디지털 전환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IT 교육장 신설 ▲노사 공동 AX(디지털 전환) 추진 ▲ESG 경영 실천 방안 추진 등에 합의했다.
최인호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로부터 나온다"며 "노사가 함께 구축한 디지털 역량과 안전문화가 공적 역할 수행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노사협의회는 어떤 의미를 갖나요?
A.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공식 노사 협의 자리로, 상생 노사문화 구축을 논의했다.
Q2. 노사가 공감한 핵심 가치와 방향은 무엇인가요?
A. 공사의 공적 역할 수행을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Q3. 이번 협의회에서 합의된 주요 안건은 무엇인가요?
A. 안전교육 확대, IT 교육장 신설, AX 전환 추진, ESG 경영 실천 등이다.
Q4. 최인호 사장이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 직원들의 헌신을 바탕으로 노사 협력을 강화해 공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것이다.
Q5. 노동조합 측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A. 안전한 일터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고, 직원 권익 향상에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