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경기도교육청 '캡스톤디자인 수업 지원단' 발대식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기도교육청이 01일 직업계고 학생들의 실무 경력을 인정하는 캡스톤디자인 수업 지원단을 발대했다.
  • 학생들은 학교에서 기업 과제를 해결하며 쌓은 결과물을 공식 실무 경력으로 인정받아 취업에 활용한다.
  • 지원단 규모를 지난해 18개 팀에서 올해 93개 팀으로 5배 이상 확대해 전국 최초 모델을 확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업체 실무 중심의 직업계고 교육과정 확대"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 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학교 수업만으로도 산업체 실무 경력을 인정받아 취업 문턱을 넘을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

'캡스톤디자인 수업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은 1일 북부청사에서 산업체 실무 중심의 직업계고 교육과정 확대를 위한 '캡스톤디자인 수업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산업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는 수업 방식이다. 특히 올해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핵심 개념은 '가상경력'이다.

학생들은 학교 안에서 실제 기업의 과제를 해결하며 쌓은 결과물을 포트폴리오화하고 이를 공식적인 실무 경력으로 인정받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지원단 규모를 지난해 18개 팀(58명)에서 올해 93개 팀(275명)으로 5배 이상 대폭 확대했다.

2026년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은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확대▲기업 연계 실무형 프로젝트 실행▲가상경력 이력(포트폴리오)제 연계 취업 지원 강화 등 세 가지 축으로 추진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경기물류고 이진화 교사는 "산업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질적인 실무 역량과 과제를 직접 청취했다"며 "수업 결과물이 학생들의 실제 취업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차미순 도교육청 지역교육국장은 "2026년은 캡스톤디자인 수업이 질적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학생 주도의 프로젝트 활동이 기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배움이 곧 경력이 되는 직업계고' 모델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시켜 고졸 취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beign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