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전남 교수·연구자 1000명이 1일 민형배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 민 후보의 경험과 철학이 통합시장 역량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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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지역 교육계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광주·전남지역 교수·연구자·전문가 일동은 1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주정민 전남대 교수·이철갑 조선대 명예교수·김양곤 목포해양대 교수 등 1000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민 예비후보에 대해 "오랜 현장 경험과 의정 활동을 통해 전남과 광주의 현실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과제를 입법으로 해결했다"며 "통합 초대 시장의 역량 기준에 부합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권위보다 소통을 앞세우고 효율보다 공정을 중심에 놓은 민 예비후보의 행정 철학이 통합의 과도기에 두 지역의 갈등을 조율하고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가장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번 선언은 단순한 인물 지지가 아니라 특별시 비전과 그 지도자가 갖춰야할 자질을 학계와 전문가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