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대전신세계)는 오는 12일까지 봄 정기세일 '온리 신세계 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잡화, 아동, 스포츠, 리빙 등 전 장르에 걸쳐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먼저 리빙 및 패션 장르의 할인 폭이 크다. 키친·다이닝 브랜드는 최대 50% 할인하며 여성 패션 브랜드도 대거 참여한다. 핸드백과 스트리트패션 등 다양한 브랜드를 20~30%의 세일가를 선보인다.
사은행사도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제휴카드 전용 할인 쿠폰을 내려받으면 구매 금액에 따라 단일 6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받을 수 있다. 특가 상품 참여 브랜드에서 단일 1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도 1만원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오는 16일까지 제휴카드로 아동 단일 브랜드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6층 어반포레스트 3000원 이용권을 증정한다.
패션 팝업도 눈길을 끈다. 3일 5층 행사장에서는 스트라이프 대표 브랜드 '세인트제임스'가 새롭게 팝업을 연다. 오픈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정상 상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과 함께 선착순 200개 러기지 택을 증정한다.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는 3일부터 23일까지 브랜드 핍스모터사이클이 '혼다모터사이클' 블루종 재킷, 레더재킷, 트랙집업 재킷 등을 선보인다. 2층 행사장에서는 8일까지 돌체앤가바나의 Re-Editon(리에디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스프링 뷰티 페어'도 12일까지 이어진다. 딥티크는 3일부터 5일까지 1층 중앙 행사장에서 시향회를 열고 뉴 컬렉션인 '오르페옹 오 드 뚜왈렛'을 소개하며, 이어 7일부터 19일까지는 크리드 '와일드 베티베' 팝업이 열린다. 뷰티페어 기간 중 기획전 참여 단일 브랜드에서 30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스프링 뷰티 페어 샘플링 단일 브랜드에서 2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1만5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신세계 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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