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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징둥-아너 합작, 3년간 22조 매출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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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3일 오전 12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일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과 중국 화웨이에서 독립한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榮耀∙HONOR)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징둥의 옴니채널을 통해 아너 제품 매출액 1000억 위안(약 22조원)을 돌파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제품 공동 창작, 사용자 공동 관리, 생태계 공유라는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아너의 전 품목 판매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아너의 AI 단말기 보급을 가속화하고 사용자의 모든 일상 환경을 아우르는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매, 물류, 기술, 금융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는 동시에 정부·기업(B2B), 산업, 헬스케어, 보험, 글로벌 시장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의 경계를 넓힌다. 이를 통해 다산업 간 심층적인 융합과 동반 성장을 이루고 더 넓은 시장 성장 동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소매 분야에서 징둥과 아너는 스마트폰,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로봇 등 다양한 품목을 대상으로 제품의 전체 수명 주기를 공동 구축하며 업계 히트 상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할 계획이다. 제품 공동 창작 측면에서 징둥은 강력한 슈퍼 공급망을 바탕으로 아너의 연간 플래그십 신제품 최초 출시를 지원한다. '한발 앞선' 차별화된 독점 혜택과 서비스를 통해 신제품 출시가 곧 흥행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진 = 아너 공식 홈페이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榮耀∙HONOR)가 개발한 '로봇 폰(Robot Phone)'

혁신적인 형태와 미래지향적 기술 경험을 갖춰 공개 직후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세계 최초의 로봇 스마트폰 '아너 로봇 폰(Robot Phone)'이 대표적이다. 향후 아너 로봇폰, 휴머노이드 로봇 등 혁신적인 신제품들은 징둥을 통해 가장 먼저 판매될 예정이다.

앞서 2025년 징둥과 아너는 C2M(소비자 맞춤형 제조) 모델을 통해 업계 최초의 대화면 AI 스마트폰 '아너 창완 70 플러스(暢玩 70 Plus)'를 선보이며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바 있다. 앞으로도 양사는 이 모델을 기반으로 독점 맞춤형 제품과 IP 협업 시리즈를 지속 출시하여 소비자의 다변화된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특히 배달원, 택배 기사, 게이머 등 주요 타깃층을 겨냥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심층적인 최적화를 거친 맞춤형 기종을 개발한다. 또한 물류, 매장 서비스, 산업 단지 보안 및 가정용 반려 로봇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아너 로봇의 시범 도입을 공동 추진하여,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한 스마트 로봇 제품 및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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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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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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