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미니쉬치과병원은 대한체육회와 의료 서비스 및 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니쉬치과병원은 대한체육회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됐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선수들에게는 전담 코디네이터가 배정되며, 진료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지원 체계가 운영될 예정이다.
양측은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치아 손상에 대응하고, 선수들의 구강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투기 종목 등 치아 손상 위험이 높은 종목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진료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진료에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가 활용되며, 예방검진 프로그램을 통한 구강 건강 관리도 병행된다.
미니쉬치과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대상 진료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구강 건강 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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