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SUV와 화물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9분쯤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19.4km 지점에서 투싼 승용차와 24t 화물차가 추돌 후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투싼 차량을 타고 있던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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