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랑물재생센터 서울하수도과학관이 7일부터 8월 30일까지 비점오염원 기획전 개최한다.
- 미로탐험과 퀴즈 체험으로 오염원 추적하며 LID와 물순환 학습한다.
- 1층 로비에서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며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중랑물재생센터 서울하수도과학관은 7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 '오염코드 404: 비점오염원을 찾아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로탐험, 퀴즈, 체험을 통해 비점오염원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해결 방안을 함께 학습하도록 설계됐다. 관람객들은 오염원을 추적하며 다양한 경로에서 환경 문제를 경험할 수 있다.
비점오염원은 특정 발생 지점을 확인하기 어려운 오염원으로, 도로의 오염 물질과 생활 쓰레기가 대표적이다. 비가 내리면 이 오염물들이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 오염을 유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저영향개발기법(LID)과 빗물 관리 사례도 활용된다. 물순환 테마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물순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중랑물재생센터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심 물순환 탐방: LID 공원을 만나다'와 '이름 없는 오염원, '비점' 미스터리' 등의 프로그램은 관람객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 전시는 서울하수도과학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하수도과학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윤수 중랑물재생센터 소장은 "비점오염원은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일상 속 행동과 밀접하게 연결된 환경 문제"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물순환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환경 실천으로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jycaf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