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주 임무중 이란에서 실종됐던 두 명의 미 공군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한 수색 및 구조 임무를 "미군 역사상 가장 방대하고 복잡하며 처절했던 전투 수색 작전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두 번째 공군 조종사를 구출하는 임무에 무려 155대의 항공기가 투입되었다며 "그 과정의 상당 부분은 기만술이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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