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시네마가 7일 광음시네마 4월 상영 라인업을 확정했다.
- 공포 '살목지', 퀸 콘서트, '마녀배달부 키키'로 사운드 특화 장르 구성했다.
- 13일부터 할인 쿠폰과 등급제 이벤트로 재방문 유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롯데시네마가 사운드 특화관 '광음시네마'의 4월 상영 라인업을 확정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4월 라인업은 강력한 사운드 출력과 깊은 베이스톤이 강점인 광음시네마의 특성에 맞춰 공포, 음악, 애니메이션 등 음향 효과가 중요한 장르들로 구성됐다.

오는 8일 개봉하는 한국 공포 영화 '살목지'가 관객을 찾는다. 광음시네마의 초극저음 우퍼를 통해 정체불명의 형체가 주는 압박감과 긴장감을 생생하게 구현해 영화의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15일에는 전설적인 밴드 퀸의 공연 실황을 담은 '퀸 락 몬트리올'이 상영된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보컬을 고출력 음향으로 재현해 콘서트 현장의 생동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명작 '마녀배달부 키키'도 재개봉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히사이시 조의 서정적인 음악을 섬세한 음향으로 구현해 작품의 여운을 더한다.
롯데시네마는 라인업 공개와 더불어 오는 13일부터 광음시네마 이용객을 위한 '광음 MANIA' 이벤트를 병행한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광음시네마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해당 쿠폰 이용객에게는 매점 혜택이 함께 주어진다.
또한 관람 횟수에 따라 '광음 입덕', '광음 중독', '광음 MANIA' 등 등급을 부여하고 추첨을 통해 별도의 경품을 증정하는 등 관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4월 라인업은 사운드의 역할이 큰 작품들을 중심으로 엄선했다"며 "특화관의 기술력을 통해 관객들이 작품의 몰입과 여운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