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7일 9일 설명회를 연다.
- 강원 읍면동 담당자에게 어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안내한다.
- 2026년 1월 18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등록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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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9일 동해해수청에서 강원지역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어업경영체 등록업무 지자체 확대 시행' 업무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어업경영체 등록은 어업인 경영정보(어업현황·인력 등)를 국가에 등록하는 제도로, 융자지원·공익직불금·연금·건강보험료 등 혜택 수령을 위해 필수다.
기존 지방해양수산청 한정이었던 등록·증명서 발급이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2026년 1월 1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가능해진다.
동해해수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기존 업무 절차와 강원지역 등록 사례를 공유한다. 개선·보완사항 논의도 통해 어업인에게 정확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 김진식 해양수산환경과장은 "접수창구가 읍·면·동까지 확대된 만큼 기관 간 협력이 서비스 질의 핵심"이라며 "강원 어업인들이 어디서나 신속·편리한 등록 서비스를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